【횡성=조한종 기자】 지난 2월 초 화의신청과 함께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파스퇴르유업(주) 최명재 전 회장이 복귀의사를 밝혀 회사측과 마찰이 예상된다.
파스퇴르유업노동조합(위원장 이재국)은 최 전회장이 11일 노조와 회사 운영협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경영정상화를 위해 다시 일선에 나서겠다는 뜻을 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러나 노조와 회사 운영협의회측은 “회사가 어려울 때 뒤로 빠졌다가 직원들의 노력으로 호전 기미가 보이자 복귀하겠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파스퇴르유업노동조합(위원장 이재국)은 최 전회장이 11일 노조와 회사 운영협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경영정상화를 위해 다시 일선에 나서겠다는 뜻을 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러나 노조와 회사 운영협의회측은 “회사가 어려울 때 뒤로 빠졌다가 직원들의 노력으로 호전 기미가 보이자 복귀하겠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1998-03-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