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 노동부장관은 10일 기존의 장관 전용공간인 집무실 23평,접견실과 회의실 각각 17.5평 등 58평 가운데 17.5평만 집무실로 활용하고 나머지 40.5평을 직원전용 회의실로 바꾸도록 했다.
노동행정의 주무장관으로써 IMF사태에 따른 근로자들의 고통에 동참하기 위한 상징적인 조치로 사무실 규모를 대폭 축소토록 했다는 설명.<우득정 기자>
노동행정의 주무장관으로써 IMF사태에 따른 근로자들의 고통에 동참하기 위한 상징적인 조치로 사무실 규모를 대폭 축소토록 했다는 설명.<우득정 기자>
1998-03-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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