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농성의 장소로 ‘애용’됐던 명동성당의 대형주차장이 도시노숙자들의 ‘쉼터’로 개조돼 22일 개방된다.
명동성당 관계자는 8일 “성당내 가톨릭회관 지하 주차장 4백여평을 개조해 IMF한파로 늘어난 도시노숙자들에게 개방하고 이들에게 4천원짜리 식사를 1천원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조현석 기자>
명동성당 관계자는 8일 “성당내 가톨릭회관 지하 주차장 4백여평을 개조해 IMF한파로 늘어난 도시노숙자들에게 개방하고 이들에게 4천원짜리 식사를 1천원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조현석 기자>
1998-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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