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 등은 총39명
한나라당 손학규 김기재 자민련 한호선의원은 ‘6·4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현행 선거법상 공직사퇴 시한(90일전) 규정에 따라 6일 의원직을 사퇴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1일 한나라당 이명박 의원이 사퇴서를 제출,모두 4명의 의원이 광역지자제 단체장 선거를 위해 사퇴를 했다.
당초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의사를 각각 밝혀왔던 국민회의 이상수 안동선 의원은 당내 사정으로 이날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았다.
한편 광역 및 기초 단체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이날까지 공직을 사퇴한 부단체장,기초단체장 등은 모두 3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오일만 기자>
한나라당 손학규 김기재 자민련 한호선의원은 ‘6·4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현행 선거법상 공직사퇴 시한(90일전) 규정에 따라 6일 의원직을 사퇴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1일 한나라당 이명박 의원이 사퇴서를 제출,모두 4명의 의원이 광역지자제 단체장 선거를 위해 사퇴를 했다.
당초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의사를 각각 밝혀왔던 국민회의 이상수 안동선 의원은 당내 사정으로 이날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았다.
한편 광역 및 기초 단체장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이날까지 공직을 사퇴한 부단체장,기초단체장 등은 모두 3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오일만 기자>
1998-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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