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일본의 시중은행과 장기신용은행,신탁은행,3개 지방은행 등 21개 은행은 4일 우선주와 후순위채 발행을 통한 자기자본 확충을 위해 모두 2조1천억엔에 달하는 공공자금 도입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은행들의 공공자금 신청은 정부의 금융시스템 안정화 대책에 따른 것으로 예금자보호기구가 각 은행의 신청 내용을 심사,은행별 액수와 금리 등을 승인한 뒤 각의결정을 거쳐 이달말쯤 투입될 예정이다.
신청 액수는 일본채권신용은행과 일본장기신용은행이 각각 3천억엔과 2천억엔으로 가장 많으며,도쿄미쓰비시(동경삼능)와 사쿠라,다이이치간교(제일권업) 등 9대 시중은행은 나란히 1천억엔씩을 요청했다.
일본 은행들의 공공자금 신청은 정부의 금융시스템 안정화 대책에 따른 것으로 예금자보호기구가 각 은행의 신청 내용을 심사,은행별 액수와 금리 등을 승인한 뒤 각의결정을 거쳐 이달말쯤 투입될 예정이다.
신청 액수는 일본채권신용은행과 일본장기신용은행이 각각 3천억엔과 2천억엔으로 가장 많으며,도쿄미쓰비시(동경삼능)와 사쿠라,다이이치간교(제일권업) 등 9대 시중은행은 나란히 1천억엔씩을 요청했다.
1998-03-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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