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촌지기록부 사건’으로 해직됐다가 복직했던 여교사 조모씨가 최근 다시 파문이 일자 4일 소속 초등학교장에게 사직서를 제출,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김모 교장은 “조교사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개인적인 사정을 들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김태균 기자>
김모 교장은 “조교사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개인적인 사정을 들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김태균 기자>
1998-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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