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사관학교 33기 졸업 및 임관식이 3일 하오 도일규 육군참모총장 등 군 관계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연병장에서 열렸다.
이날 임관식에서는 지난 2년동안 학사과정 및 훈련을 마친 생도 3백80여명이 육군 소위로 임관했으며 구원교 소위(23·경남전문대졸)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았다.<주병철 기자>
이날 임관식에서는 지난 2년동안 학사과정 및 훈련을 마친 생도 3백80여명이 육군 소위로 임관했으며 구원교 소위(23·경남전문대졸)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았다.<주병철 기자>
1998-03-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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