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캐세이퍼시픽항공 소속 화물기가 서방 비행기로는 6·25이후 처음으로 1일 상오 북한영공을 통과했다.
건교부와 업계에 따르면 2월 28일 하오 11시25분(한국시간) 앵커리지를 출발한 캐세이퍼시픽항공의 보잉 747400 화물전용기가 1일 상오 6시30분 동해쪽의 북한 비행정보구역(FIR) 경계선을 지나 20분 정도 북한 영공을 통과,상오 11시 홍콩에 도착했다.<함혜리 기자>
건교부와 업계에 따르면 2월 28일 하오 11시25분(한국시간) 앵커리지를 출발한 캐세이퍼시픽항공의 보잉 747400 화물전용기가 1일 상오 6시30분 동해쪽의 북한 비행정보구역(FIR) 경계선을 지나 20분 정도 북한 영공을 통과,상오 11시 홍콩에 도착했다.<함혜리 기자>
1998-03-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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