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26일 (주)SK LG 쌍용 한화에너지 현대 등 정유 5사와 어업용 면세유류 가격을 다음달부터 내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수협과 정유 5사는 가격 인하폭에 대해 계속 협의중이며 드럼당 6만5천원∼7만원 수준으로 결정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어업용 면세유류는 현재 드럼당 7만9천463원에 비해 13∼22% 정도 가격이 내릴 전망이다.<육철수 기자>
수협과 정유 5사는 가격 인하폭에 대해 계속 협의중이며 드럼당 6만5천원∼7만원 수준으로 결정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어업용 면세유류는 현재 드럼당 7만9천463원에 비해 13∼22% 정도 가격이 내릴 전망이다.<육철수 기자>
1998-02-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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