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황경근 기자】 25일 상오 10시4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 5동 대영부동산 사무실에서 부동산 중개업자인 최원철씨(62·남구 대명동 1635)와 경리여직원 홍말임씨(28·중구 남산동 798)가 피살 된 것을 최씨의 아들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아들 최씨는 “아버지가 연락도 없이 간밤에 귀가하지 않아 사무실에 가 보니 아버지가 사무실 바닥에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고 홍씨는 사무실 소파에 손발이 묶인 채 머리 등에 피를 흘리며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아들 최씨는 “아버지가 연락도 없이 간밤에 귀가하지 않아 사무실에 가 보니 아버지가 사무실 바닥에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고 홍씨는 사무실 소파에 손발이 묶인 채 머리 등에 피를 흘리며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8-02-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