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업씨 입주안해 윤철구 비서일가 입주
김대중 대통령의 일산자택은 앞으로 5년 임기동안 측근비서들이 관리하게 됐다.당초 차남 홍업씨(48·아태재단 부이사장) 가족이 입주하는 방안이 검토됐으나,홍업씨가 아태재산 부이사장에 취임한 만큼 주위의 곱지않은 시선을 의식,백지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대신 동교동 시절부터 인연을 맺은 윤철구(42) 비서가 가족들을 이끌고 일산자택으로 이주,저택을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김원만(36)비서도 인근으로 이사,출퇴근을 하면서 집안 보수 등 관리와 우편물 접수,손님접대를 도울 예정이다.<오일만 기자>
김대중 대통령의 일산자택은 앞으로 5년 임기동안 측근비서들이 관리하게 됐다.당초 차남 홍업씨(48·아태재단 부이사장) 가족이 입주하는 방안이 검토됐으나,홍업씨가 아태재산 부이사장에 취임한 만큼 주위의 곱지않은 시선을 의식,백지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대신 동교동 시절부터 인연을 맺은 윤철구(42) 비서가 가족들을 이끌고 일산자택으로 이주,저택을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김원만(36)비서도 인근으로 이사,출퇴근을 하면서 집안 보수 등 관리와 우편물 접수,손님접대를 도울 예정이다.<오일만 기자>
1998-02-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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