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찰단 대통령궁 8곳 현지조사 완료
【바그다드·유엔본부 AFP AP 연합】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파견한 전문가들이 18일 이라크가 유엔무기사찰단의 접근금지 구역으로 선포한 대통령궁 8개소에 대한 현지조사를 마쳤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나 대이라크 인도적 원조 조정관을 역임했던 스테판 드 미스투라가 이끄는 이들 3명의 조사단은 아난 사무총장이 도착하는 20일까지 바그다드에 머물 것이라고 유엔은 밝혔다.
유엔은 이번에 조사된 대통령궁 8개소에는 대통령 관저와 빌라,사무실,창고 등 1천500채의 건물이 포함돼 있으며 이들 대통령궁은 4개주에 걸쳐 총 75㎢의 면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유엔본부·바그다드 AFP DPA 연합】 이라크 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마지막 외교 노력으로 바그다드 방문에 나서는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19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 15개 이사국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합리적인 성공 가능성”을 갖고 방문길에 오르는 것이라고 밝혀 이라크 사태의 막판 외교적 해결 희망을 높여주고 있다.
【바그다드·유엔본부 AFP AP 연합】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파견한 전문가들이 18일 이라크가 유엔무기사찰단의 접근금지 구역으로 선포한 대통령궁 8개소에 대한 현지조사를 마쳤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나 대이라크 인도적 원조 조정관을 역임했던 스테판 드 미스투라가 이끄는 이들 3명의 조사단은 아난 사무총장이 도착하는 20일까지 바그다드에 머물 것이라고 유엔은 밝혔다.
유엔은 이번에 조사된 대통령궁 8개소에는 대통령 관저와 빌라,사무실,창고 등 1천500채의 건물이 포함돼 있으며 이들 대통령궁은 4개주에 걸쳐 총 75㎢의 면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유엔본부·바그다드 AFP DPA 연합】 이라크 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마지막 외교 노력으로 바그다드 방문에 나서는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19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 15개 이사국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합리적인 성공 가능성”을 갖고 방문길에 오르는 것이라고 밝혀 이라크 사태의 막판 외교적 해결 희망을 높여주고 있다.
1998-02-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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