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병원(원장 민병철)은 2월부터 인터넷홈페이지(www.amc.seoul.kr)를 새롭게 꾸몄다.
새 홈페이지는 의학정보,진료안내,진료예약 등 모두 14개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여기에 들어가면 건강칼럼,계절병정보 등을 통해 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상식’을 늘려 나갈 수 있다.
특히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전문의와의 상담란을 따로 마련해 평소 건강에 대해 품고 있던 궁금증을 풀 수도 있다.
또 병원에서 무료로 열고 있는 음악회나 교양특강 같은 각종 문화행사일정도 함께 담고 있다.<김성수 기자>
새 홈페이지는 의학정보,진료안내,진료예약 등 모두 14개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여기에 들어가면 건강칼럼,계절병정보 등을 통해 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상식’을 늘려 나갈 수 있다.
특히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전문의와의 상담란을 따로 마련해 평소 건강에 대해 품고 있던 궁금증을 풀 수도 있다.
또 병원에서 무료로 열고 있는 음악회나 교양특강 같은 각종 문화행사일정도 함께 담고 있다.<김성수 기자>
1998-02-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