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69·연세 470·고려 480명 이탈
올해 정시모집 합격자 1차 추가등록 마감결과 대량 미등록사태가 빚어져 대학들은 12일 2차 추가합격자를 발표했다.
서울대는 이날 상오 377명의 추가합격자 가운데 88명이 등록을 포기하고 66명이 등록금을 환불해 감에 따라 제2지망 합격자를 포함,모두 169명의 추가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연세대는 추가합격자 1천236명중 4백여명이 등록을 하지 않고 75명이 등록금을 환불받아 다른 대학에 진학했다
.고려대도 추가합격자 1천44명 가운데 344명이 미등록했으며 137명이 등록금을 환불해 갔다.
이에 따라 연세대와 고려대는 각각 4백70여명과 480여명의 추가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강충식 기자>
올해 정시모집 합격자 1차 추가등록 마감결과 대량 미등록사태가 빚어져 대학들은 12일 2차 추가합격자를 발표했다.
서울대는 이날 상오 377명의 추가합격자 가운데 88명이 등록을 포기하고 66명이 등록금을 환불해 감에 따라 제2지망 합격자를 포함,모두 169명의 추가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연세대는 추가합격자 1천236명중 4백여명이 등록을 하지 않고 75명이 등록금을 환불받아 다른 대학에 진학했다
.고려대도 추가합격자 1천44명 가운데 344명이 미등록했으며 137명이 등록금을 환불해 갔다.
이에 따라 연세대와 고려대는 각각 4백70여명과 480여명의 추가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강충식 기자>
1998-02-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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