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최근 스팸 메일(원하지도 않는 다수의 사람에게 일시에 보내는 다량 전자우편)이 홍보 및 상업성을 넘어 사기성으로까지 치닫고 있어 스팸메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대책은 자주 스팸 메일을 보내는 ID의 리스트를 최대 50명까지 등록,스팸 메일 발송자의 메일을 거부할 수 있도록 메일통제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거부자 리스트에 등록된 사용자의 메일은 차단된다.
TOP메뉴에서 2.전자우편→11.편지수신거부코너를 선택하거나 GO MAIL로 들어가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이 대책은 자주 스팸 메일을 보내는 ID의 리스트를 최대 50명까지 등록,스팸 메일 발송자의 메일을 거부할 수 있도록 메일통제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거부자 리스트에 등록된 사용자의 메일은 차단된다.
TOP메뉴에서 2.전자우편→11.편지수신거부코너를 선택하거나 GO MAIL로 들어가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1998-02-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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