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국 통화 일제 상승

아주국 통화 일제 상승

입력 1998-02-12 00:00
수정 1998-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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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AFP 연합】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 각국의 통화가치가 11일 인도네시아가 고정환율제 도입 계획을 재확인함에 따라 크게 상승했다. 루피아화의 이날 아시아시장 폐장가는 전날의 달러당 7천400에서 7천100 전후로 치솟았다.

바트화는 태국 정부가 역시 고정환율제 도입을 검토중이라는 보도와 일본채권은행들의 태국 민간부문 부채 80∼90%의 만기연장 발표에 힘입어 전날 달러당 45.95에서 크게 강화된 43.30으로 장을 마감했다.

싱가포르 달러도 이날 전날 폐장가인 달러당 1.6270에서 1.6100까지 치솟았다가 이식매에 의해 1.6330 전후에 폐장됐다.

말레이시아 링키트화는 전날 폐장가인 달러당 3.5600에서 3.3600까지 올랐으나 3.5650 전후에서 폐장됐다.

필리핀 페소화는 39.28에서 38.80으로,타이완 달러는 32.841에서 32.710으로 강화됐다.

1998-02-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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