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재영 특파원】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10일“북한은 미북 핵동결협정을 성실히 준수하고 있으며,4월1일까지 모든 핵연료봉이 안전하게 저장될 것”이라고 밝혔다.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매들린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을 통해 미의회에 전달한 비망록을 통해 북한은 흑연감속로형 원자로 폐쇄를 위한 핵연료봉의 봉인작업을 계속해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8-02-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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