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전국 186개 대학이 98학년도 특차 및 정시모집 합격자 1차 등록을 마감한 결과 복수 합격자들이 대거 상위권 대학으로 연쇄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는 합격자 4천580명 가운데 7.2%인 329명이 등록을 포기했다. 고려대는 5천810명 정원에 81.6%인 4천743명이 등록,지난해 81.4%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연세대의 등록률은 80%대를 밑돈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포항공대 78.5%,서강대 78.1%,경희대 82.1%,성균관대 92%,외국어대 57%,중앙대 67.3%였다.<강충식 기자>
서울대는 합격자 4천580명 가운데 7.2%인 329명이 등록을 포기했다. 고려대는 5천810명 정원에 81.6%인 4천743명이 등록,지난해 81.4%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연세대의 등록률은 80%대를 밑돈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포항공대 78.5%,서강대 78.1%,경희대 82.1%,성균관대 92%,외국어대 57%,중앙대 67.3%였다.<강충식 기자>
1998-0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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