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정무원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경제계획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하고 이에 관련된 ‘결정’을 채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무원 기관지인 민주조선 최근호는 부총리 홍성남 등 정무원 성원들과 중앙·지방의 행정경제기관 책임일꾼들이 참석한 이 회의에서 “온 사회를 김정일 동지의 붉은기사상으로 일색화하여 사회주의 경제건설의 중요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할 데 대하여 강조했다”고 보도했다.확대회의에서는 또 “농업·석탄공업 및 전력공업과 철도운수,금속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고 자립적 민족경제의 위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하는 것을 현시기 사회주의 경제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문제로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한 전투적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정무원 기관지인 민주조선 최근호는 부총리 홍성남 등 정무원 성원들과 중앙·지방의 행정경제기관 책임일꾼들이 참석한 이 회의에서 “온 사회를 김정일 동지의 붉은기사상으로 일색화하여 사회주의 경제건설의 중요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할 데 대하여 강조했다”고 보도했다.확대회의에서는 또 “농업·석탄공업 및 전력공업과 철도운수,금속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고 자립적 민족경제의 위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하는 것을 현시기 사회주의 경제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문제로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한 전투적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8-02-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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