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해상헬기장 건설 찬반여부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8일 실시된 일본 오키나와(충승)현 나고(명호)시 시장선거에서 헬기장 건설을 지지하는 기시모토 타테오(54) 전 부시장이 당선됐다.
기시모토 후보는 97%의 개표 결과 1만5천880표를 얻어 1만4천921표를 얻은 헬기장 건설 반대파 다마키 요시카즈(49) 전 오키나와현 의원을 물리치고 당선이 확정됐다.
기시모토 후보는 97%의 개표 결과 1만5천880표를 얻어 1만4천921표를 얻은 헬기장 건설 반대파 다마키 요시카즈(49) 전 오키나와현 의원을 물리치고 당선이 확정됐다.
1998-02-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