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 기자】 반도체 첨단기술 국외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 특수부는 6일 (주)KSTC 책임연구원 최영제씨(33·전 삼성반도체 연구원)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이로써 이번 사건 관련 구속자는 18명으로 늘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삼성전자 반도체팀에 근무하던 지난해 10월 초 회사에서 ‘포토공정 조건표’ 등 16메가 D램 관련 기술서류 4건을 훔쳐내 KSTC측에 넘겨준 혐의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삼성전자 반도체팀에 근무하던 지난해 10월 초 회사에서 ‘포토공정 조건표’ 등 16메가 D램 관련 기술서류 4건을 훔쳐내 KSTC측에 넘겨준 혐의다.
1998-0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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