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전 장관 귀국 요구/감사원 PCS의혹 관련

이석채 전 장관 귀국 요구/감사원 PCS의혹 관련

입력 1998-02-07 00:00
수정 1998-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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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개인휴대통신(PCS)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이석채 전 정보통신부장관의 부당개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이전장관에게 출석답변요구서를 발송하기로 했다.<관련기사 7면>

감사원은 오는 9일까지 감사계획서를 작성,대통령인수위에 보고한뒤 10일부터 시티폰 TRS(주파수공용통신) 무선데이터통신 무선호출사업 회선임대 국제전화 등 7개 의혹에 대해 전면 특감에 들어간다.<박정현 기자>

◎검찰 3월 수사착수 시사

검찰은 6일 최근 대통령인수위원회에서 제기한 PCS사업자 선정 과정의 특혜 의혹과 관련,“새 대통령 취임이후 수사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며 3월중 수사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박현갑 기자>

1998-0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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