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슬라마바드】 지난 4일 밤 러시아 접경의 아프가니스탄 타카르주 로스타크 마을에서 리히터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해 4천여명이 숨졌다고 타지크공화국 주재 아프간대사관측이 6일 밝혔다.
타지크공화국 주재 아프간 대사관측은 4천여명의 사망자 이외에 1만5천여명이 집을 잃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의 지진당국도 파키스탄의 도시 페샤와르에서 북쪽으로 5백여㎞ 떨어진 로스타크 마을이 진앙지라고 밝혔다.
아프간 정부는 지진발생뒤 외국정부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호소했다.
타지크공화국 주재 아프간 대사관측은 4천여명의 사망자 이외에 1만5천여명이 집을 잃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의 지진당국도 파키스탄의 도시 페샤와르에서 북쪽으로 5백여㎞ 떨어진 로스타크 마을이 진앙지라고 밝혔다.
아프간 정부는 지진발생뒤 외국정부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호소했다.
1998-02-0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