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4일 시티폰사업자의 사업포기 움직임과 관련,정보통신부안에 국내외 전문가로 ‘시티폰 사업평가단’을 설치하여 사업의 경제성 및 성패여부를 판정하고 가입자 보호와 지역사업자의 연쇄도산방지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인수위는 평가단의 평가 결과,시티폰 사업이 성공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 서비스요금을 조정하고 전파료를 내리는 등 정부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서동철 기자>
인수위는 평가단의 평가 결과,시티폰 사업이 성공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 서비스요금을 조정하고 전파료를 내리는 등 정부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서동철 기자>
1998-0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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