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당선자는 6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30대 기업대표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비상경제대책위원회와 정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경제개혁입법안을 전달하고 재계가 국제통화기금(IMF)체제 극복을 위해 적극 협력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김당선자는 이날 간담회에서 정부,재계,금융 개혁과 함께 노동시장의 유연성이 확보되면 국제신인도가 높아져 수출은 물론 투자도 많이 유치할 수 있다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구조조정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도운 기자>
김당선자는 이날 간담회에서 정부,재계,금융 개혁과 함께 노동시장의 유연성이 확보되면 국제신인도가 높아져 수출은 물론 투자도 많이 유치할 수 있다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구조조정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도운 기자>
1998-02-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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