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총리는 30일 신임 대장상에 검사출신의 마쓰나가 히카루(송영광·69)를 임명했다.
자민당 고위간부로 통산상과 법무상을 역임한 바 있는 마쓰나가 신임 대장상은 현재 중의원 예산위원장을 맡고 있다.
자민당 고위간부로 통산상과 법무상을 역임한 바 있는 마쓰나가 신임 대장상은 현재 중의원 예산위원장을 맡고 있다.
1998-01-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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