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자동지급기 등 사무기기 생산업체인 제일정밀공업(주)이 최종 부도처리됐다.
제일정밀은 30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지난 26일 한미은행 마산지점에 돌아온 어음 7억3천만원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고 밝혔다.제일정밀은 경남 창원에 있는 자본금 1백18억원규모의 사무기기 생산업체로 현금자동지급기,정보통신기기,프린터 등을 주로 생산해 왔다.
제일정밀은 30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지난 26일 한미은행 마산지점에 돌아온 어음 7억3천만원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고 밝혔다.제일정밀은 경남 창원에 있는 자본금 1백18억원규모의 사무기기 생산업체로 현금자동지급기,정보통신기기,프린터 등을 주로 생산해 왔다.
1998-01-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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