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 당선자는 내달 8일 중국을 방문하는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를 통해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에게 친서를 전달키로 했다.
박지원 당선자 대변인은 30일 저녁 시내 신라호텔에서 김당선자와 자민련 김명예총재,박태준 총재의 3자 회동이 끝난뒤 “김명예총재가 내달초 중국을 방문,강주석을 예방할 때 김당선자의 친서를 전달키로 했다”고 밝혔다.<구본영 기자>
박지원 당선자 대변인은 30일 저녁 시내 신라호텔에서 김당선자와 자민련 김명예총재,박태준 총재의 3자 회동이 끝난뒤 “김명예총재가 내달초 중국을 방문,강주석을 예방할 때 김당선자의 친서를 전달키로 했다”고 밝혔다.<구본영 기자>
1998-01-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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