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지난 92년 북한 총리직에서 퇴임한 뒤 북부 자강도에서 근무해온 연형묵 전 총리가 ‘북한 노동 영웅’ 칭호를 받았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26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북한 중앙인민위원회는 이날 노동신문을 통해 연전총리가 금메달과 함께 국가1급 훈장을 받았다고 공표했다.
북한 중앙인민위원회는 이날 노동신문을 통해 연전총리가 금메달과 함께 국가1급 훈장을 받았다고 공표했다.
1998-01-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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