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98학년도 편입학 희망자의 편의를 위해 실시한 인터넷 원서접수 잠정집계 결과,접수자의 20%가량이 허위 지원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고려대는 23일 “지난 21일 편입학 원서접수 첫날 접수한 2천여건 가운데 4백여건이 허위 지원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등록금 납부기한인 24일 상오까지 몇명이나 최종등록을 마칠지 모르겠다”며 전전긍긍.<이지운 기자>
1998-01-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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