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던 60대 노인 2명이 각각 숨진지 20여일만에 발견됐다.
22일 하오 2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2동 732의 126 다가구 주택에서 세들어사는 김태룡씨(66·고물상)가 부엌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 윤모씨(53)가 발견했다.
또 이날 하오 4시20분쯤에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 주공 영구임대아파트에사는 김종석씨(61·노동)가 방안에서 숨진 뒤 20여일이 지나 부패된 상태로 발견됐다.<김경운·김태균 기자>
22일 하오 2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2동 732의 126 다가구 주택에서 세들어사는 김태룡씨(66·고물상)가 부엌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 윤모씨(53)가 발견했다.
또 이날 하오 4시20분쯤에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 주공 영구임대아파트에사는 김종석씨(61·노동)가 방안에서 숨진 뒤 20여일이 지나 부패된 상태로 발견됐다.<김경운·김태균 기자>
1998-01-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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