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오미 고지(미신행차) 일본 경제기획청장관은 23일 일본의 경기둔화가 아시아 금융위기의 원인이 됐다는 로버트 루빈 미재무장관의 발언이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오미 장관은 “일본 경제가 (본격적으로)악화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1∼12월”이라면서 “반면 아시아 금융위기는 이보다 훨씬 빠른 지난 여름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오미 장관은 “일본 경제가 (본격적으로)악화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1∼12월”이라면서 “반면 아시아 금융위기는 이보다 훨씬 빠른 지난 여름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1998-01-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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