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박상천 원내총무는 19일 당사에 열린 간부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의 월지급액의 15%를 삭감하는 안을 여야간 협의중”이라며 “의원보좌관과 비서관의 급여도 삭감대상에 포함될 것”이라고 보고했다.<관련기사 4면>
조세형 총재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간부회의는 또 오는 5월7일 지방자치선거를 예정대로 실시한다는 당 입장을 재확인했다.
윤호중 부대변인은 회의 뒤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사퇴 시한에 관한 문제는 원내총무에게 일임해 여야간에 논의키로 했다”고 밝혀 공직사퇴 시한의 불합리한 조항의 개정을 추진할 것임을 시사했다.<구본영 기자>
조세형 총재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간부회의는 또 오는 5월7일 지방자치선거를 예정대로 실시한다는 당 입장을 재확인했다.
윤호중 부대변인은 회의 뒤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사퇴 시한에 관한 문제는 원내총무에게 일임해 여야간에 논의키로 했다”고 밝혀 공직사퇴 시한의 불합리한 조항의 개정을 추진할 것임을 시사했다.<구본영 기자>
1998-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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