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올해 농사를 앞두고 ‘강냉이 사이그루 재배’가 농업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면서 강냉이와 함께 밀 보리 감자 등의 작물을 토질에 맞게 간작할 것을 권장했다.
북한은 최근 노동신문을 통해 “강냉이와 키 낮은 작물을 몇 이랑씩 규칙적인 비율로 배합 재배하면 강냉이의 생육과 소출에 좋을 뿐 아니라 정보당총생산량도 높일 수 있다”면서 콩 밀 보리 감자 키낮은 해바라기 사탕무우 등을 강냉이이랑 사이에 재배할 것을 독려했다.이 신문은 이 재배법을 도입하면 2모작이나 다모작이 가능해지고 수확량도 전체 면적에 강냉이를 심은것과 거의 같은 소출효과가 나타난다고 강조했다.이외에도 토지이용률을 1백50% 이상 높일 수 있고 강냉이 종자 소비량도 상당량 줄일 수 있을 뿐아니라 밭의 지력을 향상시키고 집집승 먹이와 퇴비도 확보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북한은 최근 노동신문을 통해 “강냉이와 키 낮은 작물을 몇 이랑씩 규칙적인 비율로 배합 재배하면 강냉이의 생육과 소출에 좋을 뿐 아니라 정보당총생산량도 높일 수 있다”면서 콩 밀 보리 감자 키낮은 해바라기 사탕무우 등을 강냉이이랑 사이에 재배할 것을 독려했다.이 신문은 이 재배법을 도입하면 2모작이나 다모작이 가능해지고 수확량도 전체 면적에 강냉이를 심은것과 거의 같은 소출효과가 나타난다고 강조했다.이외에도 토지이용률을 1백50% 이상 높일 수 있고 강냉이 종자 소비량도 상당량 줄일 수 있을 뿐아니라 밭의 지력을 향상시키고 집집승 먹이와 퇴비도 확보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1998-01-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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