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김동진 기자】 16일 하오 11시 40분쯤 충주시 성서동 대운청과(주인 유천도 48 여)에서 손님이 과일값으로 낸 농협 서울장안평지점 발행의 10만원권 위조 자기앞수표 1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번호의 수표는 지난 11일 춘천시 약사동 풍물시장에서 손님으로부터 받은 위조수표와 같다.
이 번호의 수표는 지난 11일 춘천시 약사동 풍물시장에서 손님으로부터 받은 위조수표와 같다.
1998-01-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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