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 차경섭 이사장 부자/380억대 사재 재단에 기부

‘차병원’ 차경섭 이사장 부자/380억대 사재 재단에 기부

입력 1998-01-18 00:00
수정 1998-01-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차병원이 소속된 성광의료재단 차경섭 이사장과 아들 차광렬 전 중문의대 총장이 최근 시가 2백50억여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차병원 건물 및 부지,경기도 분당 차병원을 건축하면서 차입한 80억원을 재단에 기부한 것으로 17일 밝혀졌다.

차 이사장 부자는 또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50억여원 짜리 건물을 경기도 포천 중문의대가 속한 성광학원에 기증,모두 3백80억여원의 개인재산을 내놓았다.<문호영 기자>

1998-01-1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