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AFP 연합】 미 항공우주국(NASA)은 16일 36년전 미국인으로서 처음으로 우주왕복선을 타고 지구궤도를 선회한 존 글렌 상원의원(민주당,오하이오주)을 오는 10월 77세의 고령으로 다시 우주왕복 여행에 보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1998-0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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