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러시아 대통령 행정실은 빠른 시일안에 인원 2백명 감축등을 포함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할 계획이라고 관영 이타르 타스 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행정실의 이 관계자는 이날 “일부 불필요한 부서를 폐지하고 약2백명에 이르는 인원을 감축하는 내용의 대통령령 안이 마련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대통령 행정실에는 약 2천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실 간부들은 대통령이 서명한 령에 대해서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전제,“소문이나 가설을 논평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하며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지 않았다.
익명을 요구한 행정실의 이 관계자는 이날 “일부 불필요한 부서를 폐지하고 약2백명에 이르는 인원을 감축하는 내용의 대통령령 안이 마련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대통령 행정실에는 약 2천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실 간부들은 대통령이 서명한 령에 대해서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전제,“소문이나 가설을 논평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하며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지 않았다.
1998-01-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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