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위원회는 15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갖고 한광옥 국민회의 부총재를 위원장으로 선출,공식활동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이날 첫회의에서 열어 이달말까지 경제난 극복을 위한 노·사·정 3자의 고통분담에 관한 국민협약 또는 사회협약(가칭)을 제정키로 하고,구체적인 협약안 작성작업을 기초위원회에 위임했다.
한편 김당선자는 창립식에서 한위원장을 비롯 박인상 한국노총위원장,배석범 민주노총위원장직대,최종현 전경련회장,김창성 경총회장,임창열 재경원부총리,이기호 노동부장관,정세균·조성준(국민회의) 이긍규 의원(자민련) 등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구본영·오일만 기자>
위원회는 이날 첫회의에서 열어 이달말까지 경제난 극복을 위한 노·사·정 3자의 고통분담에 관한 국민협약 또는 사회협약(가칭)을 제정키로 하고,구체적인 협약안 작성작업을 기초위원회에 위임했다.
한편 김당선자는 창립식에서 한위원장을 비롯 박인상 한국노총위원장,배석범 민주노총위원장직대,최종현 전경련회장,김창성 경총회장,임창열 재경원부총리,이기호 노동부장관,정세균·조성준(국민회의) 이긍규 의원(자민련) 등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구본영·오일만 기자>
1998-0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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