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공동 연합】 주일 미 해군기지에서 최근 함재기들이 야간 비상출격 훈련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모함인 항공모함 인디펜더스호가 걸프만으로 출동할 것에 대비한 준비로 보인다고 일본 정부 소식통이 11일 밝혔다.
일 방위청은 브리핑을 통해 인디펜던스호 소속 함재기들이 지난 9일부터 요코다(횡전),아츠기,이와쿠니(암국) 등 3개 해군기지에서 야간 착륙훈련을 계속하고 있는 것은 유엔 사찰단의 이라크 무기 사찰문제를 둘러싸고 이라크와 유엔간에 긴장이 발생할 경우 파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일 방위청은 브리핑을 통해 인디펜던스호 소속 함재기들이 지난 9일부터 요코다(횡전),아츠기,이와쿠니(암국) 등 3개 해군기지에서 야간 착륙훈련을 계속하고 있는 것은 유엔 사찰단의 이라크 무기 사찰문제를 둘러싸고 이라크와 유엔간에 긴장이 발생할 경우 파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1998-01-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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