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10일 마감된 일본 사민당 당수 선거 후보등록에서 도이 다카코(토정다하자) 현 당수가 단독 입후보,재선이 확정됐다. 도이 당수는 하시모토 정권과 각외 협력을 통한 연립체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나 올 여름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사민당의 독자성을 발휘할 수 있을지 여부가 최대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1998-01-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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