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 3월 해소될것”/임 부총리 전망

“외환위기 3월 해소될것”/임 부총리 전망

입력 1998-01-10 00:00
수정 1998-01-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임창열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은 9일 올들어 단기외채의 만기연장 비율이 크게 높아지고 있어 미국을 중심으로 진행중인 단기외채의 중·장기채 전환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오는 3월이면 우리나라의 외환위기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임부총리는 빠르면 오는 12일쯤 정덕구 재경원 제2차관보를 뉴욕에 파견,채권금융기관들의 요구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한뒤 수용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했다.<백문일 기자>

1998-01-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