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김대중 대통령당선자의 금융계의 정리해고 우선도입 등 IMF 협약이행을 위한 조기 국회소집 지시에 따라 내주중 3∼4일의 회기로 단축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국민회의 박상천,자민련 이정무,한나라당 이상득 총무는 5일 하오 여의도 63빌딩에서 12인 비상경제대책위의 김용환 김당선자측 대표,임창열 정부측 대표로 부터 금융산업의 우선적 정리해고 도입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같이 합의했다.<관련기사 4면>
그러나 한나라당이 임시국회 소집 전제조건으로 노·사·정 합의 도출과 실업대책 마련을 제시,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3당 총무는 구체적인 날짜를 확정하지 못하고 오는 8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다시 만나 임시국회 개회일정을 재론키로 했다.<오일만 기자>
국민회의 박상천,자민련 이정무,한나라당 이상득 총무는 5일 하오 여의도 63빌딩에서 12인 비상경제대책위의 김용환 김당선자측 대표,임창열 정부측 대표로 부터 금융산업의 우선적 정리해고 도입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같이 합의했다.<관련기사 4면>
그러나 한나라당이 임시국회 소집 전제조건으로 노·사·정 합의 도출과 실업대책 마련을 제시,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3당 총무는 구체적인 날짜를 확정하지 못하고 오는 8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다시 만나 임시국회 개회일정을 재론키로 했다.<오일만 기자>
1998-01-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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