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우스 완전 국산화시대가 열렸다.
포항제철은 최근 경기도 기흥시 포철산하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기흥강재이용기술센터에서 순수 국산자재와 국내 설계로 2층 57평 규모의 모니터링 스틸하우스를 준공,개관했다고 밝혔다. 이 스틸하우스는 포철이 국산화해양산을 시작한 건축구조용 표면처리 경량형강을 사용하고 포철의 설계 및 감리전문 출자회사인 포스에이씨와 건설 엔지니어링 전문회사인 포스코개발이 설계와 시공을 맡았다.<박희준 기자>
포항제철은 최근 경기도 기흥시 포철산하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기흥강재이용기술센터에서 순수 국산자재와 국내 설계로 2층 57평 규모의 모니터링 스틸하우스를 준공,개관했다고 밝혔다. 이 스틸하우스는 포철이 국산화해양산을 시작한 건축구조용 표면처리 경량형강을 사용하고 포철의 설계 및 감리전문 출자회사인 포스에이씨와 건설 엔지니어링 전문회사인 포스코개발이 설계와 시공을 맡았다.<박희준 기자>
1998-01-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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