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징수할 예정이던 경부고속도로 판교톨게이트의 출퇴근시간대 통행료가 당분간 계속 면제된다.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3일 “판교 톨게이트의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를 수서∼올림픽대로간 도시고속도로가 완공되는 99년 6월까지 계속 면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오 6시30분∼8시30분 성남시 분당 신도시지역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차량과 하오 6시∼8시 분당행 차량 이용자는 종전과 같이 통행료를 내지 않고 판교톨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다.<함혜리 기자>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3일 “판교 톨게이트의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를 수서∼올림픽대로간 도시고속도로가 완공되는 99년 6월까지 계속 면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오 6시30분∼8시30분 성남시 분당 신도시지역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차량과 하오 6시∼8시 분당행 차량 이용자는 종전과 같이 통행료를 내지 않고 판교톨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다.<함혜리 기자>
1998-01-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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