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연합】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유엔 무기사찰단 본부건물이 2일밤 (현지시간) 로켓으로 발사된 수류탄 2발의 공격을 받았다고 유엔 당국자들이 3일 밝혔다.
이라크 주재 유엔 인도활동 담당자 데니스 할리데이씨는 2발의 수류탄이 각각 경비초소와 지하 커피숍에 떨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3개월 전인 지난해 10월 초에는 이라크의 식품 구입을 위한 석유 제한 수출문제를 담당하는 바그다드 주재 유엔사무소에 4명의 무장괴한이 공격을 가했었다.
이라크 주재 유엔 인도활동 담당자 데니스 할리데이씨는 2발의 수류탄이 각각 경비초소와 지하 커피숍에 떨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3개월 전인 지난해 10월 초에는 이라크의 식품 구입을 위한 석유 제한 수출문제를 담당하는 바그다드 주재 유엔사무소에 4명의 무장괴한이 공격을 가했었다.
1998-01-0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