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길 하오 다소 지체/예년 같은 체증은 없어

귀경길 하오 다소 지체/예년 같은 체증은 없어

입력 1998-01-03 00:00
수정 1998-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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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 연휴 둘째 날인 2일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 귀경길은 오후 2시이후 차량들이 늘어 곳곳에서 지체와 서행이 반복됐다.그러나 연휴기간이 길어 귀경차량이 분산된데다 기름값 인상 등의 여파로 통행량이 크게 줄어 예년과 같은 극심한 정체는 빚어지지 않았다.

한국도로공사는 2일 자정까지 모두 15만여대가 서울로 올라왔다고 밝혔다.<이지운·강충식 기자>

1998-01-0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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