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서울대병원 등 39개 대형 병원에 대해 10년만에 처음으로 3차 의료기관 적격성 평가가 실시된다.
2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립의료원과 삼성서울병원 서울중앙병원 부산대병원 등 3차 의료기관에 대해 의료인력,시설·장비와 환자 구성상태,지역기여도,교육·연구기능 등 수행능력을 평가하기로 했다.
평가결과 기준에 미달되면 자율시정 기회를 준 뒤 다시 불합격되면 3차 의료기관 인정이 취소된다.<문호영 기자>
2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립의료원과 삼성서울병원 서울중앙병원 부산대병원 등 3차 의료기관에 대해 의료인력,시설·장비와 환자 구성상태,지역기여도,교육·연구기능 등 수행능력을 평가하기로 했다.
평가결과 기준에 미달되면 자율시정 기회를 준 뒤 다시 불합격되면 3차 의료기관 인정이 취소된다.<문호영 기자>
1997-12-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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