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 연합】 거의 베일에 싸여있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군사정보망이 영국에 기지를 둔 한 미군분석센터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분석센터의 운영책임자인 아일린 머크렐 미군사령관(여)은 26일 브뤼셀에서 입수된 나토 매거진 최신판에서 현재 군사정보망이 주로 보스니아에서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분석센터의 운영책임자인 아일린 머크렐 미군사령관(여)은 26일 브뤼셀에서 입수된 나토 매거진 최신판에서 현재 군사정보망이 주로 보스니아에서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1997-12-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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