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소폭 상승하면서 올해 주식시장이 막을 내렸다.27일 증시에서는 개장 초부터 청구의 화의신청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돼 소폭 하락세로 출발한 뒤 장후반 대형주를 중심으로 기관들의 매수세가 유입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16포인트 상승한 376.31로 마감됐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8천3백48만주,7천3백50억원이었다.값이 오른 종목은 상한가 97개를 포함해 247개였고 내린 종목은 하한가 417개 등 622개,보합은 50개였다.
대형주는 강세,소형주는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업종별로는 보험 증권 은행나무 도매업 등이 올랐고 고무 음료 기타제조업 등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다.<이순여 기자>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8천3백48만주,7천3백50억원이었다.값이 오른 종목은 상한가 97개를 포함해 247개였고 내린 종목은 하한가 417개 등 622개,보합은 50개였다.
대형주는 강세,소형주는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업종별로는 보험 증권 은행나무 도매업 등이 올랐고 고무 음료 기타제조업 등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다.<이순여 기자>
1997-12-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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